제대 기념으로 -_- 컴퓨터를 하나 조립해줬다.
컴퓨터에 투자할 돈은 50만원.. 주 용도는 게임이나 하는게임이 FIFA와 FM08같은 축구게임.
FM같은 경우는 그래픽이 크게 중요치않으나 FIFA같은 게임이나 다른 스포츠게임은 나날이 좋아지는 그래픽에 성능을 어느정도 고려한 컴퓨터를 맞춰줘야했다.
ODD와 주변기기는 기존에 있는걸 그대로 쓰기로해서 가격은 예상보다 10만원정도 저렴하게 맞추었다.
가장 저렴한 곳에서 주문한뒤 용산에 직접 찾아가 물건을 받아왔다.
조립과정을 살펴보자. 조립, 알고보면 어렵지 않다.
우선 메인보드를 펼친다.
케이스에 들어있는 메인보드 밑 스펀지는 단순한 충격보호용이 아니다.
정전기 방지기능을 겸하기때문에 버리면 안된다. 메인보드를 스펀지 위에 조심히 올려놓자.
알록달록한 것이 마치 장난감을 연상시킨다. 색깔로 분명하게 구분을 해주기때문에 조립을 더 쉽게해준다.
다음은 CPU를 열어보자.
정품쿨러와 같이 들어있는걸 확인 할 수있다.
쿨러 바닥에는 써멀구리스가 묻어있으니 보호비닐이 벗겨지지 않게 조심하자.
메인보드에 가장 큰 판인 CPU소켓을 보자.
여기서 조립하는 CPU는 AMD AM2소켓이다. CPU마다 소켓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제방향이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소켓의 금속막대를 올리면 소켓이 움직이며 열리는데, CPU 구석을 살펴서 화살표방향을 확인하자. 소켓에도 화살표가 있을 것이다. 그걸 맞춰서 올려놓으면 된다. 끼운다는 생각으로 올리면 안된다!!! 살며시 올려서 쏙 들어가면 맞는 것이다. 그 후에 올렸던 막대를 내려서 고정시키면 된다.
다음은 좀 어려워할지도 모르겠다. 쿨러를 장착해보자.
이번에 사용한 쿨러는 특별히 방향이 정해진 것이 아니었지만, 보통 쿨러에도 방향이 존재한다.
소켓의 모양에 맞춰 어느 한 쪽이 턱이 지거나, 넓은 면적을 주어서 CPU의 정중앙에 오게끔 되어있다.
쿨러의 걸림쇠를 보면 손잡이가 있는 쪽이 있다. 이곳을 마지막에 끼는 것이다.
CPU위에 쿨러를 중앙에 오게 올려놓고, 손잡이가 없는 쪽을 먼저 끼운다.
그리고 반대편을 손잡이를 열거나 제껴서 걸림쇠를 풀어주고 끼운다. 그리고 힘을 약간 주어서 손잡이를 잠근다.

RAM을 장착하자.
램도 방향이 있다. 그냥 봐선 잘 모르겠지만, 소켓에 대어보면 홈이 중앙에 있는게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좌우의 손잡이를 제끼고 꾸울 눌러서 끼워주자. 손잡이가 딱 소리를 내며 고정시켜준다.
세게 눌러서 끼웠어도 손잡이가 고정이 안된다면, 직접 고정시키면 된다. -_-;

이번엔 VGA카드를 껴보자.
VGA카드도 고정을 위한 걸쇠가 있다. 메인보드마다 생김새는 다르나, 위치가 같다.
소켓의 맨 끝에(케이스 앞쪽) 보면 고정읠 위한 걸쇠가 있다. VGA카드를 설치하기 전에 어떤식으로 고정을 시켜주는지 만져봐서 알아두는게 좋겠다.
걸쇠를 조심해서 꾸욱 눌러서 끼면 끝이다.
조금만 흔들려도 장치에러가 발생하니 조심하자.

음... 좀 아쉬운게 미안한게 있다.
Power와 케이스 장착과정을 찍지 못했다...
HDD도 제대로 못찍었다...
다음에 자세한 강좌를 약속하며 여기선 맛만 보여주는걸로 만족해야겠다.
요즘의 HDD는 예전방식과 다른, SATA방식으로 얇고 두꺼운 케이블을 직접연결하는 방식이다.
예전 IDE같이 Master와 Slave등의 구분을 안하기때문에 특별한 구성(RAID)을 하지 않는다면 그냥 아무곳에 끼워도 된다. 아래 사진의 맨 위에 살짝 HDD가 나오고, 오른쪽으로 노란 선이 연결되어있다. 저런 식으로 연결이된다.

마지막으로 Power를 설치하고 메인보드에 두곳, 각 HDD, ODD, VGA(필요시)에 연결해주고, 입출력장치를 메인보드 뒤쪽에 연결 후 전원을 넣어주면 부팅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비프음을 내며 부팅이안된다면 우선 VGA카드와 RAM을 의심, 다시 장착 후 부팅을 해보자.
모니터에 화면이 들어오며 RAM Test에서 정상적인 용량이 테스트되면 가조립 완료!
조립했던 부품들을 다시 분해하고 케이스에 집어넣고 조심히 깔끔하게 조립해넣는다.
이때! 아까 메인보드 바닥에 깔았던 스펀지도 어렵더라도 그대로 메인보드 아래에 고정시켜준다.
케이스와의 정전기로인한 쇼크방지!!!
특히 정리에 신경쓴다면 컴퓨터 내부 공기순환에 방해를 주지않게된다. 안이라고 대충 하면 열이 빠지지 않게된다.
케이스에 조립 완성 후 윈도우등의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필요한 프로그램과 인터넷 연결을 마치면 조립완료!
아니... 이건 뭐 조립을 알려준 것도 안알려준 것도 아니여... -_-
컴퓨터에 투자할 돈은 50만원.. 주 용도는 게임이나 하는게임이 FIFA와 FM08같은 축구게임.
FM같은 경우는 그래픽이 크게 중요치않으나 FIFA같은 게임이나 다른 스포츠게임은 나날이 좋아지는 그래픽에 성능을 어느정도 고려한 컴퓨터를 맞춰줘야했다.
| CPU |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5200+ | |||||
| RAM | Samsung DDR2 2G PC2-5300 X 2 |
|||||
| 메인보드 | GIGABYTE GA-MA69G-S3H | |||||
| VGA | Rextech 지포스 8500GT 친구 512MB | |||||
| HDD | Seagate SATA2 250G (7200.10/16M) |
|||||
| 케이스 | GMC R-2 토스트 블랙 | |||||
| 파워 | GMC 플래티늄 SY-400A | |||||
ODD와 주변기기는 기존에 있는걸 그대로 쓰기로해서 가격은 예상보다 10만원정도 저렴하게 맞추었다.
가장 저렴한 곳에서 주문한뒤 용산에 직접 찾아가 물건을 받아왔다.
조립과정을 살펴보자. 조립, 알고보면 어렵지 않다.
※ 여기선 단순히 조립을 하는 방법만 알려주고있다.
조립PC를 사기위해 조합, 인터페이스를 보거나 FSB등을 맞추는 전문적인 내용은 나중에 싣기로 하겠다.
Tip! 조립할때 번거롭더라도 케이스 없이 가조립을 먼저해야한다.
그래야 부품의 이상여부를 쉽게 알 수 있고, 상태를 살펴 볼 수 있다.
우선 메인보드를 펼친다.
케이스에 들어있는 메인보드 밑 스펀지는 단순한 충격보호용이 아니다.
정전기 방지기능을 겸하기때문에 버리면 안된다. 메인보드를 스펀지 위에 조심히 올려놓자.
알록달록한 것이 마치 장난감을 연상시킨다. 색깔로 분명하게 구분을 해주기때문에 조립을 더 쉽게해준다.
![]() | ![]() |
다음은 CPU를 열어보자.
정품쿨러와 같이 들어있는걸 확인 할 수있다.
쿨러 바닥에는 써멀구리스가 묻어있으니 보호비닐이 벗겨지지 않게 조심하자.
메인보드에 가장 큰 판인 CPU소켓을 보자.
![]() | ![]() |
여기서 조립하는 CPU는 AMD AM2소켓이다. CPU마다 소켓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제방향이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소켓의 금속막대를 올리면 소켓이 움직이며 열리는데, CPU 구석을 살펴서 화살표방향을 확인하자. 소켓에도 화살표가 있을 것이다. 그걸 맞춰서 올려놓으면 된다. 끼운다는 생각으로 올리면 안된다!!! 살며시 올려서 쏙 들어가면 맞는 것이다. 그 후에 올렸던 막대를 내려서 고정시키면 된다.
![]() | ![]() |
다음은 좀 어려워할지도 모르겠다. 쿨러를 장착해보자.
이번에 사용한 쿨러는 특별히 방향이 정해진 것이 아니었지만, 보통 쿨러에도 방향이 존재한다.
소켓의 모양에 맞춰 어느 한 쪽이 턱이 지거나, 넓은 면적을 주어서 CPU의 정중앙에 오게끔 되어있다.
쿨러의 걸림쇠를 보면 손잡이가 있는 쪽이 있다. 이곳을 마지막에 끼는 것이다.
CPU위에 쿨러를 중앙에 오게 올려놓고, 손잡이가 없는 쪽을 먼저 끼운다.
그리고 반대편을 손잡이를 열거나 제껴서 걸림쇠를 풀어주고 끼운다. 그리고 힘을 약간 주어서 손잡이를 잠근다.

Tip! 쿨러의 밑에는 써멀구리스가 있는데, 보호필름을 제거하지 않고 장착하는 초보자 실수가 있다고 한다.
꼭 제거한 후 끼우자...
처음에 CPU 중앙에 오게 잘 맞춰야 쿨러를 장착하는 과정에서 밀리지 않는다. 써멀구리스가 밀리면 안된다...
RAM을 장착하자.
램도 방향이 있다. 그냥 봐선 잘 모르겠지만, 소켓에 대어보면 홈이 중앙에 있는게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좌우의 손잡이를 제끼고 꾸울 눌러서 끼워주자. 손잡이가 딱 소리를 내며 고정시켜준다.
세게 눌러서 끼웠어도 손잡이가 고정이 안된다면, 직접 고정시키면 된다. -_-;

Tip! 램이 2개라면 듀얼채널로 구성 할 수 있는데, 보통 메인보드에 색깔로 구분이 되어있다. CPU쪽의 같은 색깔에 2개를 끼우면 된다. 자세한 방법은 메인보드 메뉴얼을 참고하자.
또한 듀얼채널을 위한 램은 제조사, FSB속도를 맞추는게 좋다. 듀얼이 아니라도 같은 램들로 구성하자.
이번엔 VGA카드를 껴보자.
VGA카드도 고정을 위한 걸쇠가 있다. 메인보드마다 생김새는 다르나, 위치가 같다.
소켓의 맨 끝에(케이스 앞쪽) 보면 고정읠 위한 걸쇠가 있다. VGA카드를 설치하기 전에 어떤식으로 고정을 시켜주는지 만져봐서 알아두는게 좋겠다.
걸쇠를 조심해서 꾸욱 눌러서 끼면 끝이다.
조금만 흔들려도 장치에러가 발생하니 조심하자.

음... 좀 아쉬운게 미안한게 있다.
Power와 케이스 장착과정을 찍지 못했다...
HDD도 제대로 못찍었다...
다음에 자세한 강좌를 약속하며 여기선 맛만 보여주는걸로 만족해야겠다.
요즘의 HDD는 예전방식과 다른, SATA방식으로 얇고 두꺼운 케이블을 직접연결하는 방식이다.
예전 IDE같이 Master와 Slave등의 구분을 안하기때문에 특별한 구성(RAID)을 하지 않는다면 그냥 아무곳에 끼워도 된다. 아래 사진의 맨 위에 살짝 HDD가 나오고, 오른쪽으로 노란 선이 연결되어있다. 저런 식으로 연결이된다.

마지막으로 Power를 설치하고 메인보드에 두곳, 각 HDD, ODD, VGA(필요시)에 연결해주고, 입출력장치를 메인보드 뒤쪽에 연결 후 전원을 넣어주면 부팅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비프음을 내며 부팅이안된다면 우선 VGA카드와 RAM을 의심, 다시 장착 후 부팅을 해보자.
모니터에 화면이 들어오며 RAM Test에서 정상적인 용량이 테스트되면 가조립 완료!
![]() CMOS Setup에서 내 장치를 확인하자. | ![]() 가조립 상태에선 안전에 조심 또 조심하자. |
조립했던 부품들을 다시 분해하고 케이스에 집어넣고 조심히 깔끔하게 조립해넣는다.
이때! 아까 메인보드 바닥에 깔았던 스펀지도 어렵더라도 그대로 메인보드 아래에 고정시켜준다.
케이스와의 정전기로인한 쇼크방지!!!
특히 정리에 신경쓴다면 컴퓨터 내부 공기순환에 방해를 주지않게된다. 안이라고 대충 하면 열이 빠지지 않게된다.
![]() | ![]() |
케이스에 조립 완성 후 윈도우등의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필요한 프로그램과 인터넷 연결을 마치면 조립완료!
![]() | ![]() |
아니... 이건 뭐 조립을 알려준 것도 안알려준 것도 아니여... -_-
"Compu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YS 2 Eternal 즐기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Gmail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Google의 한글날 기념 Doodle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병헌이 mp3p DAH-1500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파이어폭스 날아올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구글 크롬 - 시크릿 모드의 센스! (댓글 1개 / 트랙백 0개)
- 블로그에서 RSS로 글 수집하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펌]Gmail 분석: 한국 포탈 메일 서비스와 비교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GeForce FX5200을 위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MSN 7.0 beta (댓글 0개 / 트랙백 0개)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