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7을 설치하고나서 제일 골치아픈 문제 중 하나가 전에 쓰던 백신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BitDefender 2009를 사용해왔는데, 이게 정품인데다가 아직도 290일 정도 남아있다.
Windows 7 x64를 설치했을때는 BitDefender 2009는 아예 설치가 되질 않았다.
Windows 7 x86을 설치하자, BitDefender 2009는 설치는 되었으나 스캔, 감시등의 동작을 하지 못했다...

아직도 290일 정도 남아있다...

그래서 새로나온 BitDefender 2010에 전 시리얼 넘버를 들고 갈 수 있나 알아보았으나 그것도 안된다.
290일은 버려야하는건가보다.. 이번 일로 윈도우즈같이 OS가 새로 출시될 시기에는 뭐든 사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다.

어쨌던 Windows 7에서 사용가능한 괜찮은 무료백신을 몇개 골라보았다.


1. Kaspersky Anti-Virus for Windows Workstations 6.0
   : 카스퍼스키에서 Windows 7 출시를 대비해 2009년 1월부터 프리뷰를 해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네들이 가울에 출시할 8.0을 준비해서 실험대상자가 되어달라는 것이다. 단, 이 프로그램을 설치함으로 생기는 어떠한 책임도 자기네는 지지 않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http://www.kaspersky.com/windows7

KAV


2. Avast! Free Anti-Virus Home Edition
   : 우수한 유명한 체코산 안티바이러스. 가정용은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데, 60일 사용할 수 있게해준다. 그런데 아래 사이트에서 코드를 이메일로 발급받으면 무려 14개월을 쓸 수 있다. 완전 무료라고 봐도 무방하지않을까.
Korean 버전으로 받아서 설치하자.
http://www.avast.com/eng/download-avast-home.html

Avast!


3. AVG Internet Security and Anti-Virus
   : 가격이 공개되어있는 판매 중인 프로그램이지만 트라이얼 버전으로도 배포중이다.
http://www.avg.com/special-download-antivirus-for-windows-7-mssc

AVG



백신은 한 PC에 하나만 쓰는 것이 좋다. 지금 백신을 쓰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만 쓰면 된다. 사용중인 프로그램이 스파이웨어나 실시간 감시등의 기능이 없다면 그때만 다른 프로그램으로 보충해주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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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20:22 2009/09/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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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창* 2009/09/28 21: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는 현재 Avast! 사용중인데,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

Asus Eee PC 1000H 160GB

Asus Eee PC 1000H 160GB


핑크색 사려고 했는데, 용량도 80GB밖에 없고 가격도 5만원정도 더 나가서 화이트로 구매...


Intel ATOM N270 1.6GHz / 533MHz / 512KB

10.2 inch / WSVGA (1024x600) / D-Sub

Intel GMA 950

DDR2 Ram 1GB

유선랜 / 802.11n / BlueTooth 2.0

약 1.45Kg


Wi-Fi 인터넷 속도도 잘 나오고 KT 와이브로 연결하니 서울 길바닥 아무데서나 인터넷이 된다. 무엇보다 가벼운건 정말 장점.

1024x600은 좀 좁지만, 여러 보조 프로그램으로 극복 가능했다.

캐주얼 게임정도는 무난하게 돌아가는 성능. 영화나 쇼핑정도는 무리없고, CAD도 2D 작업은 잘 돌아간다는 블로거도 있었다. 포토샵은 잘 돌아갔다.


무엇보다 배터리. 최장 7시간간다고 되어있는데, 정말 5시간은 쌩쌩 돌아갔다. 넷북 중 최고가 아닌가한다. 같은 성능 비싸게 삼송, 엘쥐거 살 필요가 없다고 본다.










장비 단체 샷

장비 단체 샷


1000H, iPAQ H3870, iPAQ h5450, iPAQ 112, M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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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1:26 2009/01/3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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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homas 2009/02/02 07: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진을 보니 참 남일같지 않군요..ㅋㅋ

    저 웹북을 보니 초창기 헨드헬드 단말기중에 저눔이랑 거의 비슷하게 생긴넘이 있었는데요.
    이름이 뭐더라...

    암튼 그때 그넘 쓰면서 다른 PDA보다 훨 낫다고 했었는데
    옜날 생각나네요...

    지금은 블랙잭을 쓰고 이제는 거의 사용을 안하는 PDA 들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안쓴다고 처리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것도
    다 정때문이겠죠..
    특히 PDA는요

    • 화창* 2009/02/07 22:13  Modify/Delete  Address

      혹시 조나다나 시즈마리온이 아닌가요? ^^
      모디아와 함께 가장 많이 쓰는 HPC라서 그 중 하나일 것 같네요.

      저도 HPC 모디아가 제일 성능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이 쓰는 이유는 무엇보다 키보드와 넓은 화면인 것 같네요.

      E-book을보거나 사전을 사용해도 한 화면에 보여지는 정보량이 많으니 정말 편하죠~


컴퓨터에 설치되어있는 백신의 성능을 간단하게 실험해볼 수 있습니다.

메모장을 열고,

X5O!P%@AP[4\PZX54(P^)7CC)7}$EICAR-STANDARD-ANTIVIRUS-TEST-FILE!$H+H*

위의 문자를 복사한 후 붙여넣습니다.

그리고 저장 - 파일형식→모든파일로 변환한 다음
virus.exe로 저장하고 바로 스캔되어 백신이 이 파일을 잡아냈다면, 그 백신은 제대로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내 백신은 BitDefender 2009 정품인데, 저장하는 순간 바로 잡아버리더니 컴퓨터 스캔안한지 오래되었다며 경고창과함께 스캔을 시작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BitDefender 2009는 차단하고 바이러스는 아니라는 정보도 내보이는군요. 정말 좋은 백신입니다. ^^
집에는 카스퍼스키 2008쓰는데, 그것도 확인해봐야겠어요.

바이러스 스캔하는동안 잠시 밥먹고 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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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12:17 2009/01/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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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개


컴퓨터를 오래 사용해온 사람들이라면 구형하드디스크(IDE방식)이 2~3개에서 혹은 더 많은 갯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나만해도 집안 곳곳에(?) 안쓰는 IDE 하드디스크가 무려 5개나 된다.
이 중 2개는 용량도 적고, 배드섹터등의 문제도 있어서 버린다쳐도 3개나 되는 하드디스크를 모은다면 100GB가 넘는다.
무시못할 용량이다.

그렇다고 남는 하드디스크를 컴퓨터 본체에 장착할 수도 없다.
IDE방식메인보드 하나에 일반적인 방식으로 4개까지만 장착이 가능하고, 많은 하드디스크는 많은 열과 전력소모를 갖고온다. 컴퓨터에 돌아가는 하드디스크를 만져보면 어떤건 달궈진 후라이팬 마냥 손대고 있기가 힘들정도다.
이런 열이 컴퓨터내부에서 빠져나가지 못한다면, 다른 장비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쳐서 애물단지만 되고 만다.
저장장치중 제일 느린 속도를 자랑하는 하드디스크는 컴퓨터의 속도를 붙잡는 결정적 요인이기도한다.
그러기에 고가지만 빠른 SCSI방식의 HDD를 사용하거나 S-ATA방식의 HDD를 RAID로 묶어서 어떻게든 느린 속도를 극복하고자하는 노력을 볼 수 있는 것이다.



2. 외형 & 구조


그럼, 남아있는 IDE 방식의 HDD는 버려야하는 것일까?
아니다. 외장하드디스크로 변신시켜서 마치 디스켓마냥 들고다니거나 백업장치로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당 40GB의 용량을 갖고있는 IDE HDD들...
외장하드하면 보통 안에 하드디스크를 포함해서 파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케이스만 파는 제품도 많이 있다.
이 경우엔 장착할 하드디스크방식이 IDE인지 SATA인지 콤보(IDE+SATA)인지 확인해야한다.
또한 컴퓨터와의 연결방식을 봐야하는데, 몹쓸 USB 1.1도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자...
3.5인치 HDD는 외부전원을 필요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고정용 나사홈을 단순히 끼워맞추면 된다.



여기서 보여주는 제품은 DATA STATION NTY인데, 무난한 디자인에 아답터가 내장형이라 전원케이블이 가볍다.
특히 무나사 방식이라 조립시에 드라이버가 필요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만 쓰는 경우라면 위의 상태에서 특별히 케이스를 닫을 필요도 없다...
특히 나같이 여러 하드디스크를 돌려가며 장착할 예정이면 더 간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개조도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SB 2.0으로 매우 빠른 속도가 만족스럽다.
작은 팬이 달려있기는 하지만, 플라스틱 케이스에 공기흐름을 인도한만한 구멍도 없어서 기대하긴 힘들다.



3. 설치


설치는 간단했다.
데이터케이블과 전원케이블을 연결 후 컴퓨터와 USB케이블을 연결하고, 따로 전원케이블로 전원을 넣어주면 된다.
케이스 본체에 전원이 또 달려있기때문에 될 수 있으면 완전한 연결 후 전원을 켜는게 좋겠다.

Tip. 만약 자신의 컴퓨터가 USB2.0인지 확실치 않거나 전면 USB포트에 꽂았는데 인식이 잘안될 경우엔, 아니 그냥  외장하드는 뒷면 USB 포트에 꽂도록 하자. 많은 구형 컴퓨터 케이스의 전면 USB포트는 1.1일 경우가 많고, 불안정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영체제가 Windows XP 이상이라면 컴퓨터에 꽂았을때 바로 인식한다.
만약 그 이하의 운영체제를 쓰고있다면 제품구입시 들어있는 설치 CD로 드라이버를 설치해주면 된다.

새 하드디스크이거나 NTFS로 파티션구성된 하드디스크라면 FAT32로 다시 잡아주는게 좋다.
그냥 Windows XP 이상의 운영체제를 쓰는 집에서만 사용할꺼라면 상관없지만, 호환성에선 확실히 FAT32가 좋다.

Tip. Windows XP에서는 FAT32로 하드를 구성할경우 32GB까지밖에 잡히질 않는다. Windows 98에서도 120GB정도의 FAT32를 구성할 수 있었는데도 말이다. XP가 나온 시점의 하드디스크 용량을 생각해봐도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32GB 이상의 하드를 FAT32로 구성하기 위해서는 파티션 매직등의 파티션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잡아주어야한다.

Tip. 기존에 사용하던 하드디스크를 바로 외장하드케이스에 장착하기보다는 미리 컴퓨터 주HDD에 복사 후 외장케이스에 장착, 포맷하고 옮겨주는게 안전하다.

외장케이스를 통해 하드디스크를 탈착을 하려면, 그만큼 하드디스크의 충격에 조심해야한다.
중요한 자료 백업하자고 해놓는건데 날려버리면 안되지않나...



4. 제거

보통 플래쉬타입의 USB메모리처럼 사용이 끝났다고 무턱대고 빼면 안된다.
하드디스크는 고속으로 도는 플래터 위의 작은 헤드라 불리우는 장치가 매우 미세하게 떠서 읽고 쓰는 방식이다.
요즘 하드디스크는 잘 되어있어서 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 작은 충격에도 플래터가 쉽게 손상이 가기때문에, 사용에도 제거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작업표시줄 오른쪽의 아이콘 중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를 클릭하고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면 창이 하나 뜨는데, 'USB 대용량 저장소 장치'라고 되어있다.
저장용 USB 장치를 외장하드 하나만 장착했다면 하나만 뜨기때문에 그거 선택 한 후 중지 누르면 된다.
하지만 2개 이상 사용중이라면 그냥 봐서는 뭐가 외장하드인지 모른다.
더블클릭해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확인을 누르면 중지된다.
여기서 사용한 하드디스크의 이름은 Maxtor(제품 회사 이름) 6 E040L0 이다.

Tip. 하드디스크 이름은 보통 회사이름으로 시작하니 알아두면 좋겠다.
(보통 Samsung, Maxtor, Seagate, Quantum, WD, IBM, Hitachi...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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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지가 확실히 되었다면, 하드웨어 장치 목록에서 사라진다.
외장하드디스크 전원을 끄고 USB와 전원케이블을 제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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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23:12 2008/05/0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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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기념으로 -_- 컴퓨터를 하나 조립해줬다.
컴퓨터에 투자할 돈은 50만원.. 주 용도는 게임이나 하는게임이 FIFA와 FM08같은 축구게임.

FM같은 경우는 그래픽이 크게 중요치않으나 FIFA같은 게임이나 다른 스포츠게임은 나날이 좋아지는 그래픽에 성능을 어느정도 고려한 컴퓨터를 맞춰줘야했다.

CPU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5200+




RAM
Samsung DDR2 2G PC2-5300 X 2





메인보드
GIGABYTE GA-MA69G-S3H




VGA
Rextech 지포스 8500GT 친구 512MB




HDD
Seagate SATA2 250G (7200.10/16M)





케이스
GMC R-2 토스트 블랙




파워
GMC 플래티늄 SY-400A











ODD와 주변기기는 기존에 있는걸 그대로 쓰기로해서 가격은 예상보다 10만원정도 저렴하게 맞추었다.
가장 저렴한 곳에서 주문한뒤 용산에 직접 찾아가 물건을 받아왔다.

조립과정을 살펴보자. 조립, 알고보면 어렵지 않다.
※ 여기선 단순히 조립을 하는 방법만 알려주고있다.
조립PC를 사기위해 조합, 인터페이스를 보거나 FSB등을 맞추는 전문적인 내용은 나중에 싣기로 하겠다.


Tip! 조립할때 번거롭더라도 케이스 없이 가조립을 먼저해야한다.
그래야 부품의 이상여부를 쉽게 알 수 있고, 상태를 살펴 볼 수 있다.


우선 메인보드를 펼친다.
케이스에 들어있는 메인보드 밑 스펀지는 단순한 충격보호용이 아니다.
정전기 방지기능을 겸하기때문에 버리면 안된다. 메인보드를 스펀지 위에 조심히 올려놓자.
알록달록한 것이 마치 장난감을 연상시킨다. 색깔로 분명하게 구분을 해주기때문에 조립을 더 쉽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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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CPU를 열어보자.
정품쿨러와 같이 들어있는걸 확인 할 수있다.
쿨러 바닥에는 써멀구리스가 묻어있으니 보호비닐이 벗겨지지 않게 조심하자.
메인보드에 가장 큰 판인 CPU소켓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조립하는 CPU는 AMD AM2소켓이다. CPU마다 소켓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제방향이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소켓의 금속막대를 올리면 소켓이 움직이며 열리는데, CPU 구석을 살펴서 화살표방향을 확인하자. 소켓에도 화살표가 있을 것이다. 그걸 맞춰서 올려놓으면 된다. 끼운다는 생각으로 올리면 안된다!!! 살며시 올려서 쏙 들어가면 맞는 것이다. 그 후에 올렸던 막대를 내려서 고정시키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좀 어려워할지도 모르겠다. 쿨러를 장착해보자.
이번에 사용한 쿨러는 특별히 방향이 정해진 것이 아니었지만, 보통 쿨러에도 방향이 존재한다.
소켓의 모양에 맞춰 어느 한 쪽이 턱이 지거나, 넓은 면적을 주어서 CPU의 정중앙에 오게끔 되어있다.
쿨러의 걸림쇠를 보면 손잡이가 있는 쪽이 있다. 이곳을 마지막에 끼는 것이다.
CPU위에 쿨러를 중앙에 오게 올려놓고, 손잡이가 없는 쪽을 먼저 끼운다.
그리고 반대편을 손잡이를 열거나 제껴서 걸림쇠를 풀어주고 끼운다. 그리고 힘을 약간 주어서 손잡이를 잠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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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쿨러의 밑에는 써멀구리스가 있는데, 보호필름을 제거하지 않고 장착하는 초보자 실수가 있다고 한다.
꼭 제거한 후 끼우자...
처음에 CPU 중앙에 오게 잘 맞춰야 쿨러를 장착하는 과정에서 밀리지 않는다. 써멀구리스가 밀리면 안된다...


RAM을 장착하자.
램도 방향이 있다. 그냥 봐선 잘 모르겠지만, 소켓에 대어보면 홈이 중앙에 있는게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좌우의 손잡이를 제끼고 꾸울 눌러서 끼워주자. 손잡이가 딱 소리를 내며 고정시켜준다.
세게 눌러서 끼웠어도 손잡이가 고정이 안된다면, 직접 고정시키면 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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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램이 2개라면 듀얼채널로 구성 할 수 있는데, 보통 메인보드에 색깔로 구분이 되어있다. CPU쪽의 같은 색깔에 2개를 끼우면 된다. 자세한 방법은 메인보드 메뉴얼을 참고하자.
또한 듀얼채널을 위한 램은 제조사, FSB속도를 맞추는게 좋다. 듀얼이 아니라도 같은 램들로 구성하자.


이번엔 VGA카드를 껴보자.
VGA카드도 고정을 위한 걸쇠가 있다. 메인보드마다 생김새는 다르나, 위치가 같다.
소켓의 맨 끝에(케이스 앞쪽) 보면 고정읠 위한 걸쇠가 있다. VGA카드를 설치하기 전에 어떤식으로 고정을 시켜주는지 만져봐서 알아두는게 좋겠다.
걸쇠를 조심해서 꾸욱 눌러서 끼면 끝이다.
조금만 흔들려도 장치에러가 발생하니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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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좀 아쉬운게 미안한게 있다.
Power와 케이스 장착과정을 찍지 못했다...
HDD도 제대로 못찍었다...

다음에 자세한 강좌를 약속하며 여기선 맛만 보여주는걸로 만족해야겠다.


요즘의 HDD는 예전방식과 다른, SATA방식으로 얇고 두꺼운 케이블을 직접연결하는 방식이다.
예전 IDE같이 Master와 Slave등의 구분을 안하기때문에 특별한 구성(RAID)을 하지 않는다면 그냥 아무곳에 끼워도 된다. 아래 사진의 맨 위에 살짝 HDD가 나오고, 오른쪽으로 노란 선이 연결되어있다. 저런 식으로 연결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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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Power를 설치하고 메인보드에 두곳, 각 HDD, ODD, VGA(필요시)에 연결해주고, 입출력장치를 메인보드 뒤쪽에 연결 후 전원을 넣어주면 부팅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비프음을 내며 부팅이안된다면 우선 VGA카드와 RAM을 의심, 다시 장착 후 부팅을 해보자.

모니터에 화면이 들어오며 RAM Test에서 정상적인 용량이 테스트되면 가조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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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S Setup에서 내 장치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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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립 상태에선 안전에 조심 또 조심하자.


조립했던 부품들을 다시 분해하고 케이스에 집어넣고 조심히 깔끔하게 조립해넣는다.
이때! 아까 메인보드 바닥에 깔았던 스펀지도 어렵더라도 그대로 메인보드 아래에 고정시켜준다.
케이스와의 정전기로인한 쇼크방지!!!
특히 정리에 신경쓴다면 컴퓨터 내부 공기순환에 방해를 주지않게된다. 안이라고 대충 하면 열이 빠지지 않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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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조립 완성 후 윈도우등의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필요한 프로그램과 인터넷 연결을 마치면 조립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이건 뭐 조립을 알려준 것도 안알려준 것도 아니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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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23:37 2008/04/2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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