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중근 의사께서는 말씀하셨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않으면 혀에 가시가 돋힌다."
요즘들어 이 말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때가 있다.
물론 안중근 의사께서 전달하신 의미는 아니지만,
하루라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도서관에 앉아있지 않으면 엉덩이에 가시가 돋혀서 다시 도서관에 앉기가 힘이들고, 마음에도 가시가 돋혀서 다시 책을 펴기가 힘이든다.
매일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는데, 하루만 늦잠을 자버리면 매일의 패턴이 깨져 버린다.
스스로의 휴식은 갖더라도 마음은 책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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