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구입한 외장 스트로보 Metz 54MZ-4를 입양했다.
이걸로 실내에서나 야간의 사진활동이 좀 더 자유로워졌고, 역광에서의 그림자처리나 스튜디오같은 특수환경에서의 촬영도 가능해졌다.
워낙 Minolta가 플래시에 있어서 재주가 좋아서 56am을 사려고 헀으나,
Metz 54MZ-4의 A모드가 대단하다길래 사용이 편하고 저렴한 메츠씨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A모드를 발동하면, 친절한 메츠씨
장착사진도 한번 찍어봤다. 워낙 메츠가 덩치가 커서 Z1이가 작아보인다.
메츠씨의 플래시도 아주 만족스럽다.
나름대로 연습해본다고 ADI도 해보고 TTL도 해보고, HSS도 해봤는데, 이게 생각처럼 안나오는게 A모드만한게 없었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또 56am을 안산게 다행이기도 하고...
한 번 찍어봐야겠지??
메츠 플래쉬를 이용한 사진 (클릭시 펴져요)
호호 사진 예쁘게 나와서 너무 좋다 ^^
"Camer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etz 54MZ-4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자유로운 여행을 위한 카메라 가방, i.Code Zest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나의 관심사...]코니카미놀타 Dynax 5D (댓글 2개 / 트랙백 0개)
- 무료인화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핸드백같은 Annabel 샤인백 카메라 가방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해상도와 인화 사이즈의 관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환영해요 Electro 35 GX (댓글 5개 / 트랙백 0개)
- Arnuvo 그라피스 넥스트랩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Minolta Dimage Z1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서로 찍어주기... C215 ↔ Z1 (댓글 0개 / 트랙백 0개)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