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매 누나들이 카페를 열었어.
6월 6일날 열었다는데, 이번에 알게되어서 가게 되었지.

예쁘고 잘 꾸며놓은 카페.
아무래도 이런 곳은 쉽게 갈 수 있는 것은 아니야.
커피 한 잔에 와플 한 접시면... 만원정도 나가는 걸... -_-a


나도 나중에 카페을 차리고 싶어서 그런지 정말 부럽더라고.
바다가 보이는 넓은 장소에 예쁜 카페를 지어서 사람들의 마음에 편안함을 주고싶어.
나중에 찾아오지 않을래??
6월 6일날 열었다는데, 이번에 알게되어서 가게 되었지.
cafe' waffle

예쁘고 잘 꾸며놓은 카페.
아무래도 이런 곳은 쉽게 갈 수 있는 것은 아니야.
커피 한 잔에 와플 한 접시면... 만원정도 나가는 걸... -_-a

이거 이름이 뭐더라??? 탄산수인데, -_- 이름 그대로야. 추천은 힘들어.

벨기에 와플. 메이플 시럽과 먹는 맛은 기가막히더군.
나도 나중에 카페을 차리고 싶어서 그런지 정말 부럽더라고.
바다가 보이는 넓은 장소에 예쁜 카페를 지어서 사람들의 마음에 편안함을 주고싶어.
나중에 찾아오지 않을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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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앞에 라벨 붙어있잖아..페리에 라고..ㄱ-;;
'페리에'라고 하네.
유명한 탄산수라는데, 다이어트에 건강에 좋다고 인터넷에 나왔다.
역시... 맛이 약같더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