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천 방조제에서 바라본 서해대교 =-

-= 어부와 갈매기 =-
-= 심장이 멈춘 군함 =-
휴가나와서 할아버지댁에 문안인사드리러 갔다오는 길에 들렀던 삽교천 방조제.
어제랑 오늘 오전에 비가와서 그런가 물이 흙탕물이더군. 날도 궂어서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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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멋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