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테이션을 하기위해 무선 프리젠터는 정말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다.
프리젠터가 없다면, 컴퓨터가 먼 경우 왔다갔다 해야하고, 그만큼 발표에 집중도 떨어지고, 흐름도 깨지게 된다.

시중에 많은 프리젠터가 있고, 고급형은 마우스 포인터도 제어할 수 있는 것도 있다.
하지만 너무 비싸고 버튼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는 것도 까다롭고 힘들다.

삼성에서 나온 DuPlus+는 저렴한 가격(5만원 아래)에 무선 마우스까지 지원한다.
게다가 크기도 매우 작고, 충전식이라 편하다.
1~2시간 충전하면 완충되고 절전모드도 있어서 대충 하루는 쓰는 것 같다.
충전하면서 작동도 가능하니 유선으로 쓸 수도 있다.

무선 수신 거리는 10M 이상이라고 되어있는데, 막힌 곳이 없다면 큰 강당에서도 전혀 끊김없이 작동되었다.

광마우스로도 사용이 가능해서 프레젠터로 사용하다가 필요할때는 옷이나 바지, 손등 등을 바닥삼아 마우스의 역할로도 사용이 가능했다.

레이저포인터도 있는데, 이건 좀 약하다. 30M라고 되어있지만,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빛의 강도가 약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pu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1/31 10:55 2009/01/31 10:55
Posted by 화창*.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