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주 간단한 창만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로그인화면과 Sync Options.
2-Way :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의 최종 수정내용으로 서로 변환된다. 1-Way (Google Calender to Microsoft Outlook calender) : 구글 캘린더의 내용만 아웃룩으로 반영된다. 1-Way (Microsoft Outlook calender to Google Calender) : 아웃룩의 내용만 구글 캘린더로 반영된다. Sync every x minutes : 싱크 시간을 설정하는데, 개인의 활용도를 반영해서 넣으면 된다.
평소의 아이콘
싱크 중일때의 아이콘
만약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뜬다면, Windows를 업데이트하거나 다음 사이트에서 Windows NT/2000/XP/2003 Daylight Saving Time Fix를 다운받는다.
자, 싱크가 되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완벽한 싱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구글에서 범주를 대신해 여러 캘린더를 공유해서 사용하는데, 싱크가 되는건 첫번째의 대표 캘린더 하나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 캘린더 4개와 공유 캘린더 4개, 총 8개의 캘린더를 사용하는데, 첫번째 일상생활을 적은 캘린더만 싱크가 되었다.
이 점이 수정되었으면 한다... 아웃룩의 범주의 개념으로 들어가서 모든 캘린더가 싱크가 되면 좋을텐데 말이다.
아웃룩을 쓰다가 구글 캘린더가 편해서 왔는데, 완벽한 싱크가 되지를 않아서 PDA에 사용하기 위한 아웃룩 일정을 두번 적는 일이 생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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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고 컴맹이라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답방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