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블로그 [blog]

☆ 보통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웹 사이트.


웹(web) 로그(log)의 줄임말로,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새로 올리는 글이 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일반인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일기·칼럼·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개인방송·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이다.

웹 게시판, 개인 홈페이지, 컴퓨터 기능이 혼합되어 있고, 소프트웨어를 무료 또는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지식이 없어도 자신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블로그 페이지만 있으면, 누구나 텍스트 또는 그래픽 방식을 이용해 자신의 의견이나 이야기를 올릴 수 있고,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 사진 자료를 올릴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미디어이다.

세부 기능은 ① 일기처럼 날짜별로 구성되어 있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다. ② 완벽한 자료 관리가 가능하다. ③ 독자적인 자료 보관이 가능하고, 저장된 파일을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④ 일반 커뮤니티의 게시판과 달리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 많은 커뮤니티 기능을 할 수 있다. ⑤ 자신이 작성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동조자가 생겨 광범위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고, 남이 만든 블로그에 가입할 수도 있다. ⑥ 채팅이 가능하며, 특히 채팅한 내용들이 날짜별로 블로그 페이지에 기록된다. ⑦ 웹 브라우저 상에서 실시간으로 콘텐츠의 내용을 볼 수 있다.

미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되어 있으며, 한국에서도 갈수록 사이트가 늘어나고 있는데, 기술적·상업적인 제약 없이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사이트에 올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기존의 언론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언론으로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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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2 블로그에 웹폰트 적용하기 by 화창*
웹폰트란??
인터넷을 이용하다 보면 대부분이 '굴림'체임에 질리는 분들 많을 것이다.
그래서 미니홈피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에선 유료 혹은 무료로 폰트를 구입해서 예쁘게 적용시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겐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트래픽오버이다.

웬 트래픽오버??
웹폰트는 해당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의 컴퓨터에 설치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무슨 말인고하니, 굴림체, 돋움체, 바탕체, Arial Black, Comic Sans MS, Verdana, Tahoma... 같은 기본폰트는 누구나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컴퓨터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웹폰트는 그 밖의 폰트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설치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없을 것이다. 게다가 웹폰트는 일반 폰트와 다른 형식을 취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이런 없는 폰트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각각의 블로그에서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제공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트래픽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50KB인 웹폰트를 나눠준다고 하면 10명이 방문했을 경우 500KB, 100명이 방문했을 경우 약 5MB, 1000명이 방문했을 경우 약 50MB의 트래픽상승을 일으킨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폰트는 1MB에 달하는 것들도 있으니 방문이 많은 블로그에선 치명적일 수도 있다.

그럼 방법은 없는지?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나 그 밖의 가져오기가 가능한 타인의 서버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내 서버가 아닌 제공되는 서버에 웹폰트를 올리고 그 폰트를 가져와서 대신 주는 방법이 있다.
그렇게 하면 내 블로그의 트래픽을 보호하면서 웹폰트를 보여줄 수 있게된다. :D

웹폰트를 올려보자
비공개로 자신이 갖고있는 웹폰트를 첨부해서 올린다.

그리고 저장 후 첨부파일이 있는 링크를 복사해서 주소를 알아낸다.
메모장이나 어디에나 붙여넣으면 주소가 뜰 것이다.



http://mfiles.nav ... 245/ttche-whachang.eot

이와 같은 주소가 가져올 파일의 주소다.
이로써 내 블로그의 트래픽을 보호하면서 웹폰트를 사용할 준비가 된 것이다.

웹폰트 가져오기
이제 편집기를 통해 폰트를 추가해줘야한다. (편집기는 Acro Edit라고 무료프로그램이 있는데, 없으면 이걸 사용해도 좋다.)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에서는 skin폴더의 style.css 파일에서 추가시켜주면 그 스킨을 사용할때 웹폰트가 적용이된다.

.../skin/(사용중인 skin 폴더)/style.css

텍스트큐브를 사용 중인 사람에겐 편집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관리자모드에서 style.css를 편집할 수 있게 항목을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텍스트큐브에서는 사용자를 위해 style.css편집기를 제공한다.



style.css안에 다음 항목을 추가한다.

아래 줄은 맨 위에 추가한다.
@font-face {font-family: 추가할 폰트의 이름; src:url(이 폰트가 있는 경로);}

다음 항목은 상부쪽에 있는데 추가할 폰트의 이름을 앞에 추가한다.
font :10pt 추가할 폰트의 이름,Gulim,Tahoma,Arial,sans-serif;
font-family: 추가할 폰트의 이름,Gulim,Tahoma,Arial,sans-serif;
적용 끝이다.
이 방법은 스킨별로 폰트를 다르게 설정 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타난 문제

우선 Firefox에선 적용이 안된다. .eot파일형식이 IE에서만 적용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주로 Firefox만 사용하기때문에 나도 웹폰트 실컷 설정하고 적용이 안되서 당황했었다.
익스플로러에서 보니 잘 나왔지만, 또 문제가 있었다.

링크가 깨진다... 이건 이유를 정말 모르겠다. 현재 내 블로그가 좀 불안정해서 생긴 문제로 보여지는데, 정확한 이유를 모르니...

이런... 난감한 문제군 -_-


이건 뭐... 우선 내 컴퓨터에서만 그런가 싶어서 놔두기로했다.
혹시라도 여길 방문해서 이 글을 보신분들은 제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ㅠㅠ

그리고 마지막. 가독성이 떨어진다.
현재 내가 갖고있는 웹폰트가 5개가 있는데, 2개는 가독성이 떨어져서 아예 올리지도 않았다.
여러 포탈의 카페나 미니홈피에 있는 화려하고 이쁜 웹폰트는 오래 보면 정말 눈이 아프다.
장문의 글이라도 읽을라치면 그냥 스크롤 내려버리게 만든다.
나중엔 그 게시물 작성자한테 화가 나기도한다... -_-

가독성을 좋게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기본 '굴림'쓰는게 백배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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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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