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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블로그 관리도 많이 소홀해지고, 꾸미는 것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블로그 스킨도 직접 만들고, 나름 이쁘게 꾸미고 글도 성의껏 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저 테터툴즈 업데이트에 따라서 기본스킨만 적용시키고, 그나마 업데이트도 잘 안하죠.
지금 블로그 둘러보니까 파비콘이 안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설정 들어가보니 파비콘이 없어졌네요?? 어라?
예전에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들었던건데, 지금은 그 원본도 없고... -_-
옛날 포스트들 뒤져서 간신히 조각하나 발견해서 ico파일로 만들어서 다시 추가시켰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적용이 안되는 겁니다...

FireFox 3.0.6


이리저리 만져보고 다시 등록해보고 했는데도 안되네요. -_-a



MS Explorer


평소 쓰는 브라우저가 파이어폭스인데, 익스플로러로 보니까 또 보이네요.
모르겠습니다. 에휴~



어라? 여긴 또 적용이 안되네요... 어렵습니다. 나중에 한번 싹 뒤집어야겠군요.



-------------------------------------------------------------------------

해결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소가 문제였습니다.

http://whachang.kr/
이 주소로 가면 안보이고,

http://whachang.kr/tt
이 주소로 가야 보이는군요. 실제 주소니까요...
이거 적용 어떻게 해야하나요? 매번 적어줄 수도 없고.



p.s 모니터가 CRT 뚱땡이모니터쓰는데, 19인치 처음 나왔을때 산거라서 초점도 흐리고 계속 지직거리며 화면이 변화하여 눈을 즐겁게피곤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눈이 침침하고 잘 안보여서 글씨크기를 좀 크게 해보았습니다. 돈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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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23:19 2009/02/0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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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aijiagd 2009/03/25 16: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촛점 안맞는건 모니터 뜯어서 브라운관에 달린 촛점 조절하는 레버를 돌려주시면 됩니다.
    근데 crt에는 2만v 가량의 전기가 흐르므로.. 조심 또 조심해야 하죠 ^^;;

    • 화창* 2009/05/04 07:59  Modify/Delete  Address

      매번 그렇게 변경해주었는데, 자꾸 점점 흐려져서 아예 처분했답니다 ^^
      전기흘러서 모니터 뜯을때는 고무장갑 임시방편으로 끼고 작업했었죠;;;

[웹초보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퍼온 애니메이션.
벽화(그래피티)를 이용한 실력과 엄청난 노력으로 만들었음을 엿볼 수 있군요.


MUTO a wall-painted animation by BLU from blu on Vimeo.


다음 링크는 진화라는 과정을 매우 긴 그래피티로 표현한 작품

[매우 긴~ 그래피티]



또 다음은 100미터의 사진입니다. 독일의 베를린의 Warschauer Strasse 철도다리에서 20일동안 찍었는데, 178명의 다양한 표정을 볼 수 있는 재미있고 독창적인 사진이네요.
덴마크의 프리랜서 사진 작가인 Simon Høgsberg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We’re All Gonna Die – 100 meters of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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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5:41 2009/01/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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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homas 2009/01/29 22: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 에니메이션이 한동안 유투브에서 인기였는데.. ^^

    다시 보니 또 재밌네요...

    화창님 댓글보고 들어와봤는데 블로그에 재미있는게 많이 있네요

    북마크 해두고 자주 들르겠습니다 ...

1.붕붕드링크 일반판 : 박카스 + 레모나 2개
= 효과 1.5. 버닝후 데미지 2배


2.박카리스웨트 : 박카스 2병 + 포카리스웨트 250ml
= 효과 2배. 버닝후 데미지 3배


3.그레이트 박카리스웨트 : 박카스 2병 + 포카리스웨트 250ml + 레모나 3개
= 효과 3.5배 이상. 버닝후 입는 데미지 6배 이상 -10시간+a를 개긴후 빈사상태가 된다.


4.하이퍼 포션 : 박카스 + 원비디 + 레모나 3~4개 + 커피 진한 것(가루형태)
= 효과 대략 좋음. 박카리 스웨트와 그레이터 사이 정도? 데미지는 적은 편.


5. 힐링 포션 : 홍삼드링크 + 박카스 + 레모나 + 박하액(박하잎 진하게 달인 것)
= 효과 대략 좋음. 부작용 거의 없음6. 각성제 : 양주 + 박카스

=이틀간은 보장 단 삼일간 쓰러져 병원 직행


7. 최종병기 엘릭서 : 박카스 + 홍삼드링크 + 영지드링크 + 원비디 + 비타500 + 컨디션 + 동충하초 + 알프스d +레모나 5개 : 이온음료

= 마법의 음료 라곤해도... 이정도 되면 잡탕?


8. 성수 : 박카스 + 여명808 + 레모나 5개

= 뇌세포가 춤을 춘단다...ㅡ,.ㅡ;;


9. 신의 음료 : 성수 + 엘릭서

= 응??



출처 : http://www.cyworld.com/bedouhhom2/26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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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17:30 2009/01/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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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 9월의 헬로 쿠키 (9월 16일)


장기하와 얼굴들
‘장기하와 얼굴들’은 모던 록 그룹 ‘눈뜨고 코베인’의 드러머 출신인 싱어 송 라이터 장기하와 ‘인디신에서 가장 잘 생겼다’고 주장하는 악단 ‘얼굴들’로 이루어진 포크 록 밴드이다. “노래는 말의 연장선상이고 한국적인 가사에 현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 는 그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데뷔 싱글 「싸구려 커피」(2008) 를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코러스 듀오 ‘미미 시스터즈’가 가세해 더욱 즐거운 무대를 선보인다.

심사평 : ‘장기하와 얼굴들’은 다양성의 면모를 잘 보여준 팀이다. 이들의 음악은 7-80년대 가요의 재해석에 21세기 트랜드라 할 수 있는 패러디의 형식을 가미해서 관객들에게 과거의 음악에 대한 노스텔지아를 불러일으키게 한다. 특히 패러디를 통한 현장에서의 재미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큰 장점이다.
(심사위원 이주영)

당선소감 : 언제나 좋은 대중가요를 만들고 부르고 연주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저희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헬로루키’ 당선은 저희에게 아주 값진 기회가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공연하겠습니다.

출연 : 장기하 (보컬/기타/퍼커션/댄스), 이민기 (기타/코러스), 정중엽 (베이스/코러스), 김현호 (드럼/퍼커션/코러스), 미미 시스터즈 (코러스/댄스)

프로그램 : 싸구려 커피, 달이 차오른다 가자, 정말 없었는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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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22:57 2008/11/1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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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배부르고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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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00:25 2008/11/1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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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께서는 말씀하셨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않으면 혀에 가시가 돋힌다."


요즘들어 이 말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때가 있다.

물론 안중근 의사께서 전달하신 의미는 아니지만,

하루라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도서관에 앉아있지 않으면 엉덩이에 가시가 돋혀서 다시 도서관에 앉기가 힘이들고, 마음에도 가시가 돋혀서 다시 책을 펴기가 힘이든다.

매일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는데, 하루만 늦잠을 자버리면 매일의 패턴이 깨져 버린다.


스스로의 휴식은 갖더라도 마음은 책을 읽어야겠다.


Electro 35 GX + Kodak ColorPlus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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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00:23 2008/11/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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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스무비에서 저스티스(Justice, 시공사) 리뷰이벤트로 1권을 당첨받고, 서평을 잘 남기는 사람을 또 뽑아서 나머지 2권을 준다고 했다. 그래서 나름 신경써서 리뷰를 작성한 결과, 하루만에 첫페이지에 뜨게 되었다~ ^^ 아무래도 나머지 2권도 내것같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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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20:15 2008/08/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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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그미 2008/08/05 00:4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대박이다! ㅋㅋㅋㅋ

    역시 동신이는 하면 되는 놈이라니까~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란 뒤적거리다가 ‘AV계의 송혜교’ 아오이 소라, MC몽 서커스에 빠졌다' 란 제목을 보고,
아오이 소라가 누구야???
하며 기우뚱하고 있다가 AV계의... 란 말에 설마.. 하고 클릭했더니, 설마가 맞더군...

도대체 AV계의 송혜교는 누구고, 아오이 소라는 누구지???  -_-

이런! 쉬발~ -_- 아오이 소라... 소라 아오이 아닌가??

오~ 그래요? MC몽 좋아요?


사실 얼마전 7월 중순에 소라 아오이와 유즈키 티나가 왔다고 SLR Club, 블로그 등에 이미 난리가 났었는데,
그냥 왔나보구나 하고 넘어갔었다. 알아보니 드라마 촬영차 왔다는데, 케이블방송이겠지? -_- 드라마는 무슨...
어쩄던 왔다가 그냥 간게 아니라 MC몽에게 빠져서 가버렸는데.

[원문 해석]

Mc Mong.

마음에 들어 버렸다.

한국행의 비행기중에서
자신 전용의 화면을 가체가체 돌리고 있으면
소란스러운 라이브 영상으로 눈이 멈추었다.

응 한국어다.

머리에 남는 멜로디와 댄스가
나의 뇌에 간단하게 새겨졌다.

그러나 아티스트명도 노래의 타이틀도 알지 못하고
비행기를 내렸다.

다음날이 되어도 머리로부터 그 멜로디가
떠나 가지 않는다.

드디어 신경이 쓰인다.
더이상 누군가에게 묻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으면
통역와 메이크씨의 앞에서
멜로디를 연주해 보는 그리고 머리에 남는 댄스를 추는 그리고 대폭소.

머리로부터 멀어지지 않지만 이것 누군가 알고 있어?
이렇게 말하기 전에
그것은 mc Mong(엠시몽)의CIRCUS라는 곡이야.
이렇게 말해진다.

뭐야 역시 유명하다.

나단발머리같은 머리 모양의 사람을 좋아해
이렇게 말하면 mc Mong는 1명 밖에 없어
왜냐하면.
라이브 영상을 본 느낌이라면 메인있어 사람이
여러명 손상되었지만.

유행해 노래라고 하는 것이므로
이동차 중(안)에서 보통으로 흘렀다.
곡이 흐르면 서커스의 시작되어 시작.

락 해 스.

그렇지만 라이브Ver편이 스피드감이 있어
대포를 치는 소리라든지가 좋아했던∼
뭐라고 말하고 있으면(자)
어떻게든 Tube로 동영상을 확인.
역시 라이브Ver편이
영상 효과도 있어 즐거워.

매일 매일 mc 몽 mc 몽이라고 말하고 있으면(자)
스탭이 무려 오늘
CD를 사 와 주었습니다.

최고.
초최고.

캄사함니다.

CD에 미니 앨범(사진)보고 싶은 것이 붙었었기 때문에
조속히 보았다.
어머아수려.

그도 참 역시 근사해요.

나 옛부터의 유일한 완전한 외관적인 기호가
개성적 더 캇빠로 퍼니인 사람이야.

빙고 빙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현실 세계에서 리얼하게 만난 것
한번도 없는데요.

다음에 한국에 오기까지 가사를 밧치시로 해 봐서.
랩의 곳이라든지 내가 노래하면
한국의 사람 완전하게 깜짝 놀라겠죠.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안녕히 주무십시오.


<원문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의 MC몽, 어쪌것인가? 아니, 소라 아오이가 누군진 알고 있나??
기사를 더 보니, 이에 대한 답도 나왔다. 소라 아오이를 알고 있단다...

역시 MC몽, 넌 남자다!
하긴 나이도 있는데, (나보다 훨씬 형) 모른다는 것도 이상할터.. 이름은 몰라도 얼굴보니 알겠지?

어쩐댜? 소라 아오이가 좋아한다는데? * -_- *

... 솔직히 말하면 ...

캐부럽!!





밑에는 한국에 방문했다는 증거사진이라네요.

미히로양도 왔었군요~!!

어익후~ 여기가 어딜까? (출처 : DC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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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21:55 2008/07/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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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제 다이낙스 5D의 AS모듈이 나가버려서, 서비스센타에 맡겼는데
20만원이라는 견적을 듣고는 좌절을 했었었죠....

돈도 없고 그래서 나중에 돈좀 생기면 고쳐야겠다... 하고 그냥 센터에서 안찾고,
일렉트로 35 GX만 들고다니면서 일주일간 1롤을 썼네요.. (제겐 쉽지않은 일인데..)

디지털이 아닌 필름을 찍다보니 더 재미도 있고, 한장한장에 애정이 생겨서 뭔가 뜻깊은 한주가 되지 않았나싶고요..
매일매일 안쓰던 카메라들, 렌즈들 다 꺼내서 닦아주며 애정을 듬뿍 부어주고 있는데...

제가 요즘 치아교정때문에 밥을 못먹거든요...

어머니께서 밥도 못먹고, 아끼던 카메라가 고장났다더니 맨날 안쓰던 구형카메라만 닦고있는 제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느끼셨는지,

"수리비가 얼마래냐?"
하고 물으시는거예요.

전 대수롭지않게,
"20만원정도래요.. 나중에 고치려고요."
했더니

"나머지는 네가 채워라."
하시며 20만원을 주시네요...

ㅜㅡ

으헉~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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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23:08 2008/07/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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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윗디의 마지막 컷



오늘 야시카 일렉트로 35 GX를 업어와서
신나게 만져주고 닦아주고 청소하고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아, 사진찍어줘야겠다!!" 하고 나의 사랑 알파스윗디를 갖고와서 마구 사진을 찍어줬죠.

"자~ 마지막으로 단체샷이다!"

그런데 갑자기 셔터가 안눌리는 겁니다.
어라? 다시 눌렀지만 역시 셔터가 안눌립니다.
전원을 껐다 켜봤죠. 그래도 안됩니다. 측광도 되고, 초점도 잡는데 셔터가 안눌립니다.
뷰파인더 안을 잘 보니 AS 게이지가 만땅에서 깜빡깜빡...
불안한 맘에 다시 껐다 켜보며 귀를 대보니...

틱틱틱!!틱!!틱틱!!!  ...  -_-;;

설마...

몇번을 꼈다 켜보며 확인해봤는데, 같은 증상입니다.
배터리도 갈아봤습니다. 렌즈도 바꿔봤습니다. AF MF 수도없이 바꿔봤습니다. 혹시나해서 설정도 바꿔봤습니다.



...








아 눈물이...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매일같이 닦아주고, 요즘같은 장마철엔 실리카겔 갈아주며 자주 햇빛에 말리고, 내가 넘어지언정 5D만큼은 보호하고 아껴주었는데...
남 빌려준적도 없고, 떨어뜨리거나 부딪힌적도 없는데... (하 한번 부딪힌적이.. 옛날일인데 ㅜㅡ)
스티커와 각종 악세사리로 꾸며주고, 모두의 사랑을 받아오던 나의 5D가...


내일 모든 일 다 제쳐두고 영상 뛰어갈렵니다.
심폐소생술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에휴~ 넌 뭐니, 일렉트로 35 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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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21:04 2008/07/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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