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끝나고 집에 오는 버스..
나이 좀 지긋하신분께서 운전하시는데, 동요를 무척이나 좋아하시나보다. 학교종이땡땡땡부터 염소 들판뛰노는 동요까지 갖가지 장르의 동요가 흘러나온다. 애들은 좋아하고 어머니들 웃고 아가씨들 비웃는다. 간드러진 목소리가 간지럽다. 나도 어려선 저런 동요테이프듣고 다녔는데...
나이 좀 지긋하신분께서 운전하시는데, 동요를 무척이나 좋아하시나보다. 학교종이땡땡땡부터 염소 들판뛰노는 동요까지 갖가지 장르의 동요가 흘러나온다. 애들은 좋아하고 어머니들 웃고 아가씨들 비웃는다. 간드러진 목소리가 간지럽다. 나도 어려선 저런 동요테이프듣고 다녔는데...

"나의 발걸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청동 토이키노 (댓글 1개 / 트랙백 0개)
- 무적sig!!! 한 건 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등산가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요즘 근황...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한강 출사 후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지대로 땡겼던 롯데월드~ (댓글 2개 / 트랙백 0개)
- 지옥철 -_-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남이섬 (댓글 1개 / 트랙백 0개)
- 가을하늘 높고 푸르구나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44회 코믹월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