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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가 에러를 뿜고 전체가 뻗어버리면 같이 뻗어버리기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씁니다.
학교에서는 파폭보다 가볍고 포터블도 지원하는 크롬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크롬에 시크릿모드(Crtl + Shift + N)가 있어서 검색기록이 남지 않는 모드가 있어요.
이걸 이용하면 인터넷을 하다가 급하게 닫고 나가도 개인정보 유출 걱정이 없어서 애용한답니다.

시크릿모드를 실행하면 홈이 아닌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그런데 무심코 읽어보다가... ㅋㅋㅋ

주의사항이 정말 센스있군요~!!

모니터 뒤에서 엿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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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19:16 2009/12/0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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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니 2010/03/13 10: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애고 컴맹이라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답방 왔는데...

내게 추석이란 방콕의 시간이라서 심심한 탓에 오랜만에 게임이나 해보려고 루리웹을 방문했다.

루리웹을 뒤적거리며 할만한 게임 뭐가 있나 찾다보니 TrineZwei2가 눈에 띄었다.

Bride와 관련있다는(?) 스팀에서 나온 Trine.
Zweii를 너무 좋아했기에 해보고 싶은 Zwei2.



우선 Trine다운받았다구했다. 영어지만, 한글패치가 있다길래 그것도 구했다.
그런데 이게 처음 오프닝에서 뻗는거다. 한글패치가 문제인가 싶어서, 재설치 후 패치 안했지만도 뻗는다...
호환성 설정을 줘보기도하고, 모드도 바꿔보았지만 오프닝에서 뻗는다...

Trine


Zwei2는 다행이도 실행이 잘 된다. 그런데 일어다...
예전에는 일본어든 뭐든 개의치않고, 게임 잘하곤 했는데 이제는 한글이 아니면 몰입도가 떨어져서 잘 안하게된다.
특히 RPG, 롤플레잉 게임은 더 그렇다. PS2나온 이후로 왠만한 RPG들이 한글로 나왔었고, 이스, 쯔바이, 영웅전설, 파이널판타지... 많은 게임들을 한글로 즐기고 나니 RPG는 게임보다 스토리라는 나름의 원칙도 생겨버린 탓일까. 초반의 긴 오프닝을 이해하려들다가 짧은 한자실력과 일어읽기능력으로 지쳐버렸다. 이게 슈로대면 그냥할텐데... 메뉴나 환경설정의 글은 다 아는데, 대화를 이해하지 못해버리니 오래 잡고있질 못하고 접었다.

쯔바이2

그냥 티비 오락프로나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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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3 17:23 2009/10/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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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거창합니다...


Windows 7을 설치하고 VS6.0이 작동하길래 6.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Visual Assist에서 키보드(방향키)가 작동하지 않는겁니다. ㅜㅜ

아래로 안내려가져 ㅜㅜ


VA를 색구분이나, 오탈자 검사때문에도 쓰지만, 제일 편한 기능은 아무래도 자동완성인데, 이게 안된다면...
좌절이죠.


그래서 VA를 다시 설치해보기도하고, 옵션도 매만져봤는데 안되더라고요.

VS2008에선 무리없이 잘 되던데...




방법을 찾았습니다. 최신버전을 안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아낸 버전이... Visual Assist X v10.4.1626
1626버전은 최신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작동이 잘 되네요.. ㅎㅎ

방향키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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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0:09 2009/09/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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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을 설치하고나서 제일 골치아픈 문제 중 하나가 전에 쓰던 백신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BitDefender 2009를 사용해왔는데, 이게 정품인데다가 아직도 290일 정도 남아있다.
Windows 7 x64를 설치했을때는 BitDefender 2009는 아예 설치가 되질 않았다.
Windows 7 x86을 설치하자, BitDefender 2009는 설치는 되었으나 스캔, 감시등의 동작을 하지 못했다...

아직도 290일 정도 남아있다...

그래서 새로나온 BitDefender 2010에 전 시리얼 넘버를 들고 갈 수 있나 알아보았으나 그것도 안된다.
290일은 버려야하는건가보다.. 이번 일로 윈도우즈같이 OS가 새로 출시될 시기에는 뭐든 사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다.

어쨌던 Windows 7에서 사용가능한 괜찮은 무료백신을 몇개 골라보았다.


1. Kaspersky Anti-Virus for Windows Workstations 6.0
   : 카스퍼스키에서 Windows 7 출시를 대비해 2009년 1월부터 프리뷰를 해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네들이 가울에 출시할 8.0을 준비해서 실험대상자가 되어달라는 것이다. 단, 이 프로그램을 설치함으로 생기는 어떠한 책임도 자기네는 지지 않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http://www.kaspersky.com/windows7

KAV


2. Avast! Free Anti-Virus Home Edition
   : 우수한 유명한 체코산 안티바이러스. 가정용은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데, 60일 사용할 수 있게해준다. 그런데 아래 사이트에서 코드를 이메일로 발급받으면 무려 14개월을 쓸 수 있다. 완전 무료라고 봐도 무방하지않을까.
Korean 버전으로 받아서 설치하자.
http://www.avast.com/eng/download-avast-home.html

Avast!


3. AVG Internet Security and Anti-Virus
   : 가격이 공개되어있는 판매 중인 프로그램이지만 트라이얼 버전으로도 배포중이다.
http://www.avg.com/special-download-antivirus-for-windows-7-mssc

AVG



백신은 한 PC에 하나만 쓰는 것이 좋다. 지금 백신을 쓰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만 쓰면 된다. 사용중인 프로그램이 스파이웨어나 실시간 감시등의 기능이 없다면 그때만 다른 프로그램으로 보충해주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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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20:22 2009/09/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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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창* 2009/09/28 21: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는 현재 Avast! 사용중인데,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

Asus Eee PC 1000H 160GB

Asus Eee PC 1000H 160GB


핑크색 사려고 했는데, 용량도 80GB밖에 없고 가격도 5만원정도 더 나가서 화이트로 구매...


Intel ATOM N270 1.6GHz / 533MHz / 512KB

10.2 inch / WSVGA (1024x600) / D-Sub

Intel GMA 950

DDR2 Ram 1GB

유선랜 / 802.11n / BlueTooth 2.0

약 1.45Kg


Wi-Fi 인터넷 속도도 잘 나오고 KT 와이브로 연결하니 서울 길바닥 아무데서나 인터넷이 된다. 무엇보다 가벼운건 정말 장점.

1024x600은 좀 좁지만, 여러 보조 프로그램으로 극복 가능했다.

캐주얼 게임정도는 무난하게 돌아가는 성능. 영화나 쇼핑정도는 무리없고, CAD도 2D 작업은 잘 돌아간다는 블로거도 있었다. 포토샵은 잘 돌아갔다.


무엇보다 배터리. 최장 7시간간다고 되어있는데, 정말 5시간은 쌩쌩 돌아갔다. 넷북 중 최고가 아닌가한다. 같은 성능 비싸게 삼송, 엘쥐거 살 필요가 없다고 본다.










장비 단체 샷

장비 단체 샷


1000H, iPAQ H3870, iPAQ h5450, iPAQ 112, M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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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1:26 2009/01/3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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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homas 2009/02/02 07: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진을 보니 참 남일같지 않군요..ㅋㅋ

    저 웹북을 보니 초창기 헨드헬드 단말기중에 저눔이랑 거의 비슷하게 생긴넘이 있었는데요.
    이름이 뭐더라...

    암튼 그때 그넘 쓰면서 다른 PDA보다 훨 낫다고 했었는데
    옜날 생각나네요...

    지금은 블랙잭을 쓰고 이제는 거의 사용을 안하는 PDA 들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안쓴다고 처리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것도
    다 정때문이겠죠..
    특히 PDA는요

    • 화창* 2009/02/07 22:13  Modify/Delete  Address

      혹시 조나다나 시즈마리온이 아닌가요? ^^
      모디아와 함께 가장 많이 쓰는 HPC라서 그 중 하나일 것 같네요.

      저도 HPC 모디아가 제일 성능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이 쓰는 이유는 무엇보다 키보드와 넓은 화면인 것 같네요.

      E-book을보거나 사전을 사용해도 한 화면에 보여지는 정보량이 많으니 정말 편하죠~

프리젠테이션을 하기위해 무선 프리젠터는 정말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다.
프리젠터가 없다면, 컴퓨터가 먼 경우 왔다갔다 해야하고, 그만큼 발표에 집중도 떨어지고, 흐름도 깨지게 된다.

시중에 많은 프리젠터가 있고, 고급형은 마우스 포인터도 제어할 수 있는 것도 있다.
하지만 너무 비싸고 버튼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는 것도 까다롭고 힘들다.

삼성에서 나온 DuPlus+는 저렴한 가격(5만원 아래)에 무선 마우스까지 지원한다.
게다가 크기도 매우 작고, 충전식이라 편하다.
1~2시간 충전하면 완충되고 절전모드도 있어서 대충 하루는 쓰는 것 같다.
충전하면서 작동도 가능하니 유선으로 쓸 수도 있다.

무선 수신 거리는 10M 이상이라고 되어있는데, 막힌 곳이 없다면 큰 강당에서도 전혀 끊김없이 작동되었다.

광마우스로도 사용이 가능해서 프레젠터로 사용하다가 필요할때는 옷이나 바지, 손등 등을 바닥삼아 마우스의 역할로도 사용이 가능했다.

레이저포인터도 있는데, 이건 좀 약하다. 30M라고 되어있지만,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빛의 강도가 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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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0:55 2009/01/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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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설치되어있는 백신의 성능을 간단하게 실험해볼 수 있습니다.

메모장을 열고,

X5O!P%@AP[4\PZX54(P^)7CC)7}$EICAR-STANDARD-ANTIVIRUS-TEST-FILE!$H+H*

위의 문자를 복사한 후 붙여넣습니다.

그리고 저장 - 파일형식→모든파일로 변환한 다음
virus.exe로 저장하고 바로 스캔되어 백신이 이 파일을 잡아냈다면, 그 백신은 제대로 실시간 감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내 백신은 BitDefender 2009 정품인데, 저장하는 순간 바로 잡아버리더니 컴퓨터 스캔안한지 오래되었다며 경고창과함께 스캔을 시작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BitDefender 2009는 차단하고 바이러스는 아니라는 정보도 내보이는군요. 정말 좋은 백신입니다. ^^
집에는 카스퍼스키 2008쓰는데, 그것도 확인해봐야겠어요.

바이러스 스캔하는동안 잠시 밥먹고 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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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12:17 2009/01/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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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캘린더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을 싱크하는 프로그램이 구글에서 정식으로 나왔다.

[GoogleCalendarSync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주 간단한 창만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로그인화면Sync Options.

2-Way :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의 최종 수정내용으로 서로 변환된다.
1-Way (Google Calender to Microsoft Outlook calender) : 구글 캘린더의 내용만 아웃룩으로 반영된다.
1-Way (Microsoft Outlook calender to Google Calender) : 아웃룩의 내용만 구글 캘린더로 반영된다.
Sync every x minutes : 싱크 시간을 설정하는데, 개인의 활용도를 반영해서 넣으면 된다.


평소의 아이콘

싱크 중일때의 아이콘




만약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뜬다면, Windows를 업데이트하거나 다음 사이트에서 Windows NT/2000/XP/2003 Daylight Saving Time Fix를 다운받는다.

http://www.intelliadmin.com/downloads.htm

그리고 다시 싱크를 시도하면 된다.



이게 내가 쓰는 구글 캘린더, 싱크하면...



자, 싱크가 되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완벽한 싱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구글에서 범주를 대신해 여러 캘린더를 공유해서 사용하는데, 싱크가 되는건 첫번째의 대표 캘린더 하나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 캘린더 4개와 공유 캘린더 4개, 총 8개의 캘린더를 사용하는데, 첫번째 일상생활을 적은 캘린더만 싱크가 되었다.

이 점이 수정되었으면 한다... 아웃룩의 범주의 개념으로 들어가서 모든 캘린더가 싱크가 되면 좋을텐데 말이다.

아웃룩을 쓰다가 구글 캘린더가 편해서 왔는데, 완벽한 싱크가 되지를 않아서 PDA에 사용하기 위한 아웃룩 일정을 두번 적는 일이 생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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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2:14 2009/01/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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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whachang.kr/tt/rss/comment/501
  2. thomas 2009/01/29 22: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거의 구글의 대세죠..

    저도 최근 맥북 지르고 MS와 빠이빠이했는데

    그 결심에 가장 큰 역활을 해준게 바로 이 구글 어플들이었어요..

    구글기어를 통해서 서비스를 하나씩 오프로 내려주기 시작하고 있는데..

    올 한해도 구글의 기사가 넘쳐날듯 합니다

    • 화창* 2009/01/31 09:51  Modify/Delete  Address

      네.
      저도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작업하는일이 굉장히 많네요.

      이것들 없으면 불편해질 정도랍니다.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전들이 비슷했는데, 다음(Daum)에서 개편을 했다.
무엇이 좋아졌는지, 경쟁 포털사이트 네이버(Naver)와 비교를 해보았다.


글을 읽기 전에...
본 글은 전혀 전문적이지 않고, 영어공부를 하는 한 학생의 입장으로 써본 결과의 느낌을 단순히 적어본 글임을 밝힙니다. 그렇기에 다른 여러 제공되는 서비스는 소개되지 않고, 단순히 사전의 기본기능만을 보았으며, 아주 개인적인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사전 링크]
[네이버 사전 링크]


Daum 영어사전 첫 페이지

Naver 영어사전 첫 페이지


우선 첫 페이지(영어사전)을 보았다.
다음은 새로바뀐 사전페이지의 광고를 가운데에 크게 넣고 바로 단어를 찾을 수 있게, 검색방식에 따라 총 4개의 검색창을 제공하는 심플한 화면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대표 검색창 1개와 단어 검색외에 다른 목적으로 찾은 사람을 위해 여러 메뉴를 배열해놓았다.

form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았다.


Daum 종합검색 페이지

Naver 종합검색 페이지



Naver가 검색결과 길이가 2배는 길었다. 이유는 TOEIC 문제를 수록하고 있는 탓인데, 그밖의 내용면에서는 비슷했다.


Daum : 단어 - 비슷한 단어 - 숙어 - 예문 - 찾은단어와 자주 함께 쓰이는 단어
         사이드바 : 광고 - 단어 사용빈도 구어vs문어 그래프 - 내가 찾은 검색어

Naver : 단어 - 관용어 - 예문 - (한영,영한의) 본문 - 영어학습 뉴스 - TOEIC
         사이드바 : 광고 - 전문용어 - 뉴스청취 - 내가 찾은 단어


Naver가 한번에 보여주려는 내용은 많았으나, 단어와 숙어등을 찾고자 하는 목적으로는 Daum이 간결하고 보기 좋았다. 무엇보다 숙어를 같이 보여준다는 점이 장점이었고, Naver는 TOEIC 문제를 보여준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Daum 단어의 뜻

Naver 단어의 뜻



어쨌던 둘 다 내용면에서는 비슷했다. 자료제공은 둘 다 동아 프라임 영한사전이었다.
영영사전은 Daum : Oxford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Naver : YBM 시사영어사 제공이었다.

같은 자료를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편하게 보여주냐가 문제인데, 두 사전을 비교해보았다.

장점

Daum
미국과 영국의 발음을 들을 수 있게 되어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모습으로 보기가 좋고, 글씨가 크다.
사이드바를 잘 활용하여서 한페이지안에 정보가 다 나올 수 있게 배치하였다.
영어사전을 처음 접하거나 잘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n., vt. 등의 사전 기호를 한글로 풀이해놓았다.
단어를 검색했을때 관련 숙어가 있다면 표시된다.
검색창에서 바로 대표 뜻이 뜨기때문에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단어라면 찾기가 편하다.

Naver
발음듣기의 반복시 간격을 조절할 수 있다.
유의어, 반의어를 모아놓았다.
전문용어와 영영사전, 영어학습 등 단어 외의 다른 정보도 같이 표시된다.
단어를 검색하면 바로 단어 검색 페이지로 들어가서 다른 페이지이동이 없다.



단점

Daum
깔끔하게 하기위해 메뉴를 최소화해서 다른 메뉴로 가려면 링크를 몇번 거쳐야한다.
글씨가 크다보니 한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량이 적다.
단어를 검색하면 전체검색 페이지로 이동하여 자세한 페이지를 보기 위해 단어를 클릭해야한다.

Naver
Daum에 비해 복잡한 화면과 사이드바에 광고가 있어서 사이드바의 활용이 떨어진다.
너무나 사전적인 표기가 사전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다.



검색시 Daum은 전체검색 페이지로 떠서 영한, 영영, 숙어 등의 정보를 보여주지만, 단어를 다시 클릭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큰 글씨와 보기 편한 화면이 장점이었고, Naver는 바로 단어의 뜻을 보여주고, 유의어와 반의어를 사이드바로 보여주었고, 사전적 표기와 작은 글씨가 한번에 많은 정보를 보여주었다.
같은 사전을 데이터베이스로 쓰지만, 조금씩 다른 점도 있었다. 하지만 뜻풀이나 예문양등에선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있다.

* 제공되는 서비스를 사용해보니...
단어장, 작은창, 글씨크기 비교 등 기본적인 서비스는 아예 같다고 할 정도로 비슷했다.

* 영어 표기 방식

Daum : dis·tin·guish

Naver : distinguish


개인적으로는 거의 영어단어만 보기때문에 보기 편하고 접근이 쉬운 Daum 사전에 손이 많이 가던데,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다. 같이 공부하는 연구실 형은 Naver 사전을 쓰니까 결국은 자신이 보기 편한 곳을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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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22:20 2009/01/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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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demic2 : http://www.crazymonkeygames.com/Pandemic-2.html



SYMPTOMS 증상

1레벨 증상
SNEEZING : 재채기  ( 3 / 1 )
COUGHING : 기침 ( 3 / 4 )
FEVER : 열 ( 5 / 3 )
SWEATING : 발한 ( 2 / 3 )
VOMITING : 구토 ( 6 / 3 )

2레벨 증상
FATIGUE : 피로 ( 3 / 6 )
DIARRHEA : 설사 ( 8 / 4 )
NAUSEA : 메스꺼움 ( 3 / 6 )
PULMONARY EDEMA : 폐수종 ( 9 / 5 )
DEMENTIA : 치매 ( 3 / 6 )

3레벨 증상
HYPERSENSITIVITY : 과민반응 ( 7 / 3 )
ATAXIA : 사지 마비, 운동성 기능장애  ( 7 / 4 )
KIDNEY FAILURE : 신장 기능부전 ( 22 / 11 )
DEPRESSION : 우울증 ( 5 / 8 )
HEMORRHAGING : 출혈 ( 22 / 12 )

4레벨 증상
LIVER FAILURE : 간부전...? ( 20 / 10 )
HEART FAILURE : 심장마비...? ( 24 / 12 )
BLINDNESS : 눈이 멀음 ( 4 / 10 )
HYPOTONIA : 저혈압 ( 4 / 8 )
ENCEPHALITIS : 뇌졸증 ( 21 / 12 )



RESISTANCE (면역)

COLD : 추위 ( 4 / 6 / 8 / 10 )
HEAT : 열 ( 4 / 6 / 8 / 10 )
MOISTURE : 습기 ( 4 / 6 / 8 / 10 )
DRUG : 약 ( 4 / 6 / 8 / 10 )



TRANSMISSION (전염법)

RODENT : 설치류 (5)
INSECT : 벌레류 (7)
WATERBORNE : 물을 통해 전염 (10)
AIRBORNE : 공기를 통해 전염 (7)



간단한 공략

처음 시작은 마다가스카가 가장 좋다.
항구 한 곳 밖에 외부와의 교통로가 없고, 조금만 위험하다 싶으면 닫아버리니 뚫고 들어가기가 거의 불가능이라 봐도 무방하다. -_-

시작하자마자 바로 SYMPTOMS(증상)의 질병 하나를 팔아버리자. (여기에도 돈이 드니 참고)
그리고는 RESISTANCE(면역)을 하나하나 사면서 속도는 최고 속도로 올리자.
면역을 높이면서 TRANSMISSION(전염법)도 하나하나 추가하자.

처음의 속도는 중요하다. 그리고 도 매우 중요하다.
닫혀버린 나라를 뚫고 들어가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재빨리 전염시키자.

면역과 전염법을 전부 공략했다면 이젠 느긋하게 전 세계에 감염자가 늘기만을 기다리자.
지구가 현재 증상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있다면 SYMPTOMS(증상)의 UNLOCK TIER로 마지막 줄의 오른쪽 아래 ENCEPHALITIS : 뇌졸증으로 지구를 멸망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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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23:36 2009/01/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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