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좋아하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만약 세상 수 많은 차들 중 딱 하나만 골라서 갖을 수 있다면, 주저없이 고를 차이죠.
바로 Porsche 911이랍니다.
개구리같이 생긴 외관에 차도 좁고, 변변한 편의시설도 없는데 뭐가 좋냐고 물으신다면 직접 보고 타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물론 저도 못타봤습니다. -_- 하지만 길을 지나다 911이 보인다면 시선에서 안보일때까지 쳐다보며 그 움직임과 엔진소리를 놓지 않죠.
오늘도 집에 오다가 골목길에서 한대가 오는 걸 봤습니다. 밤이어서 전조등만 보였지만 한눈에 911의 헤드라이트라는 것을 알아보고 바로 정지, 눈과 귀를 열었죠.
낮은 속도로 가르릉대는 소리와 함께 지나치는데...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더군요.
저 엔진이 힘차게 뛰며 달리는 모습을 본다면... 남자라면 그 매력에 안빠질 수가 없을겁니다.
이번 3월에 GT3가 새로 나오고 올해 말부터 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3.8리터의 엔진에 최고 435마력, 제로백은 4.1초로 앞당겼으며, 최고속도는 312km라고 합니다.
[getCHA : 포르쉐 911 GT3 시승기]
다음의 동영상은 독일에서 온 전문 인스트럭터가 모는 GT3의 실내에서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아래는 GT3의 주행영상과 뒷부분엔 포르쉐 카이엔GTS의 드리프트 장면이 있습니다.
만약 세상 수 많은 차들 중 딱 하나만 골라서 갖을 수 있다면, 주저없이 고를 차이죠.
바로 Porsche 911이랍니다.
개구리같이 생긴 외관에 차도 좁고, 변변한 편의시설도 없는데 뭐가 좋냐고 물으신다면 직접 보고 타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물론 저도 못타봤습니다. -_- 하지만 길을 지나다 911이 보인다면 시선에서 안보일때까지 쳐다보며 그 움직임과 엔진소리를 놓지 않죠.
오늘도 집에 오다가 골목길에서 한대가 오는 걸 봤습니다. 밤이어서 전조등만 보였지만 한눈에 911의 헤드라이트라는 것을 알아보고 바로 정지, 눈과 귀를 열었죠.
낮은 속도로 가르릉대는 소리와 함께 지나치는데...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더군요.
저 엔진이 힘차게 뛰며 달리는 모습을 본다면... 남자라면 그 매력에 안빠질 수가 없을겁니다.
이번 3월에 GT3가 새로 나오고 올해 말부터 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3.8리터의 엔진에 최고 435마력, 제로백은 4.1초로 앞당겼으며, 최고속도는 312km라고 합니다.
[getCHA : 포르쉐 911 GT3 시승기]
다음의 동영상은 독일에서 온 전문 인스트럭터가 모는 GT3의 실내에서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아래는 GT3의 주행영상과 뒷부분엔 포르쉐 카이엔GTS의 드리프트 장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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