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오가는 사람들과 그 안의 나


너무나도 바쁜 하루...

내가 뭘 바라보는지
뭘 생각하는지
뭘 위하는지 조차 모르게 그냥 바쁘다.


바쁜 발걸음. 각자의 길. 하지만 다르지 않은 길.


다른 이들을 의식해서일까...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남들보다 높이 올라서기위해
남들보다 열심히 달리고 있다.


하지만 정상은 멀고 일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복잡한 심정에 되던 일마저 손에서 떨어지고, 깊은 심연에 빠지고 말았다.


잠시만 멈춰서서...

잠시만... 잠시만 멈춰서서
심호흡을 해보고 다시 나아가보자.

더 큰 도약을 위해 휴식이 필요할 때도 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할 때도 있다.
다른 길을 찾아야할 때도 있다.

잠시 멈춰서서 돌아볼때에야 비로소 알 수 있다.




Too many things on my min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 그 평범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5/17 15:58 2008/05/17 15:58
Posted by 화창*.

Trackback URL : http://whachang.kr/tt/trackback/444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whachang.kr/tt/rss/comment/444
  2. logme 2008/05/17 18: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홋- 이제 써진다!!! >_<

« Previous : 1 :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 43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