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도 바쁜 하루...
내가 뭘 바라보는지
뭘 생각하는지
뭘 위하는지 조차 모르게 그냥 바쁘다.

다른 이들을 의식해서일까...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남들보다 높이 올라서기위해
남들보다 열심히 달리고 있다.
하지만 정상은 멀고 일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복잡한 심정에 되던 일마저 손에서 떨어지고, 깊은 심연에 빠지고 말았다.

잠시만... 잠시만 멈춰서서
심호흡을 해보고 다시 나아가보자.
더 큰 도약을 위해 휴식이 필요할 때도 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할 때도 있다.
다른 길을 찾아야할 때도 있다.
잠시 멈춰서서 돌아볼때에야 비로소 알 수 있다.
Too many things on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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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이제 써진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