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찬이가 대학교간다고, O.T 간다고 올라와서 코엑스 메가박스에 갔다.
오퍼나지의 비밀의 계단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사람 쩔게하는 최고의 영화였다... -_-
뭐? 판의 미로 제작진이 만들었다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시작부터 엔딩크레딧올라올때까지 긴장의 끈을 못놓게 하는 영화다.
창피하게도 난생 처음 영화보다가 눈감을뻔했다 -_-;;;;;
집에서 봐도 이런 스펙터클이 느껴질지 모르겠는데, 꼭 한번 봐봐라... 작살난다. ㅎㅎㅎ
* 나 누나 안티 아냐~
"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나랑 동생이랑 코엑스에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서울랜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휴가나온 승준형과 은영누나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2007년의 마지막 (댓글 1개 / 트랙백 0개)
- 롯데월드 사람 무지 많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휴가나온 동근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직접 구워먹는 고구마맛이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Trackback URL : http://whachang.kr/tt/trackback/420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