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은 원래 DJ.DOC 순결한 콘서트와 함께 하려고 했었는데,
누나가 사무실에 티켓을 놓아둔 것을 감히 겁대가리 없는 어떤 녀석이 집어갔다고한다.
그것도 봉투는 내버려둔 채 티켓만 집어간 것이다. -_-+
누나는 그것때문에 무척이나 미안해 했고, 난 크게 상관없는지라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마지막밤을 보내기로 했다.

집에서 컴퓨터로 카페들을 알아보고나서 서울시청에 갔다.
함께한 사람은 나, 누나, 나래, 나래친구 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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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광장의 루체비스타(루미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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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생각나는건 겁나게 많은 사람들과 겁나게 추운바람...



서울시청에서 자정에 불꽃놀이를 보고 청계천으로 갔는데, 가는 도중에 너~무 추워서 바로 카페로 가기로했다.
홍대거리에 있는 ZIBE라는 카페로 앉아서 쉴 수 있는 좌식카페였다. 사람이 많아서 예약하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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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친구 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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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은 분위기 있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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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18:54 2008/01/02 18:54
Posted by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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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real florist 2009/10/14 02: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루체비스타 정말 화려하니 예뿌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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