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city 4

2005/06/18 15:27 / Information/Computer...
아주 광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이 있다.

시뮬레이션


모든 시뮬레이션을 좋아하지만 특히, 건설, 경영시뮬레이션을 좋아한다.

컴퓨터를 처음 만지면서 접한 게임들이 Simcity2000, SimAnt, SimFarm, SimCopter, Transport Tycoon, Theme Park, Theme Hospital, Settler2, 3, Capitalism, Ceaser2, 3, Zeus, Parao...

후에 와서 Simcity3000, SimTower, Transprot Tycoon Deluxe, Roller Coster Tycoon, Roller Coster Tycoon2, Rail Road Tycoon, Rail Road Tycoon2, Settler4, Capitalism 2...

이 밖에도 삼국지, 대항해시대 시리즈도 좋아했다. 집에 아직도 많은 게임들이 정품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Simcity만한 것이 없으니... 미국의 어떤 대학에선 참고실습으로도 사용한다는 Simcity, 그 매력에 다시 한 번 빠져보자.

Simcity4 & Rush Hour
새로 만들고 있는 도시는 메트로폴리스다. 여러 도시가 연합해서 발전하는 진짜 도시인 것이다.


Simcity 4 - ₩5,000
Rush Hour - ₩12,000
요즘 게임이 엄청 싸졌다... 불경기라 그런걸까??? 원본이 필요한 확장팩이 달려있는 게임들은 확장팩가격이 좀 쎄고, 원본이 싸서 구매를 촉구한다. 싸게 게임을 구매해서 하다가 확장팩을 구매하는... 그런 전법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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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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