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월 8일 15시 35분. 밖에 눈이 옵니다. 처음에는 내리다 말 작은 눈이었는데, 어느새 함박눈이 내리네요.
올해는 첫눈이 늦게왔습니다. 작년에 눈이 오긴 했지만... 바닥에 쌓이지도 않는 눈싸래기였죠.
그건 첫눈이 아니야~!!

밖에 애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어느새 쌓이기 시작한 눈을 긁어서 눈싸움도 하네요.
전 뭐가 다 컸는지 눈이오면 귀찮습니다...
올해는 첫눈이 늦게왔습니다. 작년에 눈이 오긴 했지만... 바닥에 쌓이지도 않는 눈싸래기였죠.
그건 첫눈이 아니야~!!

밖에 애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어느새 쌓이기 시작한 눈을 긁어서 눈싸움도 하네요.
전 뭐가 다 컸는지 눈이오면 귀찮습니다...
"일상... 그 평범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닭장...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평화의 상징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가입보다 어려운 탈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매일 아침, 같은 생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나는 지금...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수능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아쉬운 공중전화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정말~ 오랜만에 그린 그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 밤따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Trackback URL : http://whachang.kr/tt/trackback/170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