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폼은 1960년대 미 항공우주국(NASA) 스페이스 프로그램의일환으로 개발된 신소재이다. 우주선이 대기권을 벗어날 때의 중력 때문에우주비행사들이 척추와 목에 받는 엄청난 충격과 진동을 완화시키기 위해 발명된 것. 폴리우레탄 성분으로 만들어진 메모리폼은열과 압력에 극도로 민감해 뛰어난 체압 분산기능이 있다. 밀도는 높지만 탄성이 낮아 아무리 강한 충격도 95% 이상 흡수해내는 물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실험 결과 메모리폼은 약 110㎏의 추로 분당 16회씩 12만5000회의 충격을 가해도 거뜬한 복원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라는게 메모리폼의 설명이다. 환자용으로 개발되어서 지금은 베개나 매트리스등 침대용구로 개발되는데, 혈액순환과 체형교정에 좋다고 한다. 만지면 쭈욱~ 들어갔다가 슬며시 복원되는게 기분좋다.

아즈망가대왕에서 유카리가 쿠로사와네 놀러가서 접한 그 베개...

Zzz...

으음...


?!

냐모!


이거 뭐야!

이거라니?


이 편안하면서도 물렁물렁한 신비한 감촉이...

좋지? 잠 잘 온다구.


좋아, 얼마나 푹 잘 수 있는지 시험해주지.


아, 그 베개. 위 아래가 반대...

Zzz...



워너는 진작부터 이 베개를 사용해왔다. 워너네 놀러가면 한번씩 베어보는데, 정말 편했다.

그래서 나도 샀다. -_-)乃

손을 눌렀다 떼면, 스스스~


편안하면서도 물렁물렁한 신비한 감촉이다. 꽃꽃이할때 쓰는 녹색 스펀지가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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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9 22:56 2004/12/19 22:56
Posted by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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