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프린터는 복합기인 Canon MPC190이다.
스캐너도 해상도 좋고, 프린터 출력해상도도 2,400x1,200이나돼서 사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는 괜찮은 복합기였다.
무엇보다 속도가 빠르고, 캐논의 자랑인 저렴한 유지비가 맘에 들었다.
난 프린터를 많이 쓰는데, 1년넘게 나의 욕구를 채워줬던 복합기다.
CD, DVD 케이스, 사진출력, 각종 레포트, 게임공략, 포스터, 웹스크랩과 사소한 그림들...
하지만 왠일인지 헤드가 한번 죽어서 붉은색이 안나온 적이 있다. 그래서 20일 걸려서 A/S를 받았는데, 그저께에 검정노즐이 또 죽어버린거다.
캐논은 A/S는 친절해서 좋은데, 안산에있는 공장에서 전국의 A/S를 맡아서 하는 바람에 너무 늦다. 그래서 그냥 하나 사기로했다.
우선 주로 뽑는 용지가 A4이기 때문에 크기가 A4를 뽑을 수 있어야하고, A/S가 되는 Canon제품, 그리고 기존에 쓰던 잉크가 호환이 되어야했다.
그래서 고른게 캐논의 포토프린터 Pixma iP1000.

[출처 : 롯데캐논 홈페이지]
오늘 배달되서 왔다. 우선 첫느낌은 가방같다란 느낌이다.
마치 자그마한 망치가방같은 분위기가 깜찍했다.
잉크는 호환이 되는데, 헤드는 호환이 되지 않았다. 4,800x1,200의 해상도를 출력하는 더 좋은 기기라 당연한 일이지만... 잉크가 호환이 되서 무척 다행이다. 캐논잉크는 무지 싸기때문이다.






포토프린터라는 말에 알맞게 콤팩트한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는 어디든지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USB단자를 채용해서 인터넷만 되면 설치도 쉽다. 해상도도 요즘 프린터답게 매우 높았고, 속도도 빨랐다. 여백없는 출력이 가능해서 사진도 뽑을 수 있다. 이점은 캐논프린터가 강하다고 한다.(MPC190도 가능했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도 매우 간편하고 쉽게 출력을 하게 도와주는데, Easy-WebPrint라는 소프트웨어는 예전부터 애용하던 프로그램이다. 웹사이트를 쉽고 편하게 뽑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자동으로 A4크기로 줄여서 뽑아주니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여러장의 사진을 일정한 간격으로 A4크기의 인화지에 뽑아주는 Easy-PhotoPrint도 포토샵의 노가다를 해결해주는 등 유용하다. 이 밖에 많이 있다.
또한 드라이버설치만으로도 프린터의 상황과 도움말등이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알려준다.
하지만 떨어지면 부서질 것 같은 느낌에 소음이 만만치않았다. 예전에 쓰던 MPC190도 시끄러웠는데, 오히려 그게 조용하게 느껴질 정도다. 물론 집이 떠나갈정도의 소음은 아니지만, 바로 옆에서 기잉~기잉~츙~ 대는건 시끄럽다. 또 출력 받침대가 없어서 종이들이 제멋대로 흩어지는 단점이 있다. 원가를 낮추기위해서 그런 것 같지만, 책상 뒷쪽에 놓기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프린터는 한번 고장나면 수리도 힘들고, 수리비와 부품값이 프린터 가격을 훌쩍 뛰어넘는데, 50,000원에 이런 프린터라면 정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Pixma iP 1000 제품정보 보기]
스캐너도 해상도 좋고, 프린터 출력해상도도 2,400x1,200이나돼서 사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는 괜찮은 복합기였다.
무엇보다 속도가 빠르고, 캐논의 자랑인 저렴한 유지비가 맘에 들었다.
난 프린터를 많이 쓰는데, 1년넘게 나의 욕구를 채워줬던 복합기다.
CD, DVD 케이스, 사진출력, 각종 레포트, 게임공략, 포스터, 웹스크랩과 사소한 그림들...
하지만 왠일인지 헤드가 한번 죽어서 붉은색이 안나온 적이 있다. 그래서 20일 걸려서 A/S를 받았는데, 그저께에 검정노즐이 또 죽어버린거다.
캐논은 A/S는 친절해서 좋은데, 안산에있는 공장에서 전국의 A/S를 맡아서 하는 바람에 너무 늦다. 그래서 그냥 하나 사기로했다.
우선 주로 뽑는 용지가 A4이기 때문에 크기가 A4를 뽑을 수 있어야하고, A/S가 되는 Canon제품, 그리고 기존에 쓰던 잉크가 호환이 되어야했다.
그래서 고른게 캐논의 포토프린터 Pixma iP1000.
[출처 : 롯데캐논 홈페이지]
오늘 배달되서 왔다. 우선 첫느낌은 가방같다란 느낌이다.
마치 자그마한 망치가방같은 분위기가 깜찍했다.
잉크는 호환이 되는데, 헤드는 호환이 되지 않았다. 4,800x1,200의 해상도를 출력하는 더 좋은 기기라 당연한 일이지만... 잉크가 호환이 되서 무척 다행이다. 캐논잉크는 무지 싸기때문이다.

박스도 크지 않다. 프린터 크기가 얼만하길래...

들어있을 것만 들어있는 구성.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같다.
실제로 전부분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매우 가볍고 장난감같은 느낌이 든다.

속도는 MPC190과 비슷한 빠른속도. 하지만 소음면에서는 MPC190을 능가했다.
본체가 가벼워서 소음이 장난아니다. 마치 변신이라도 할 것 같은데...

고장난 MPC190헤드와 시험출력한 모디아 배경화면.(마계전기 디스가이아)

MPC190은 잉크를 빼앗긴채 구석으로 밀려났다.

넌 이제 스캐너 머신이야!
포토프린터라는 말에 알맞게 콤팩트한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는 어디든지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USB단자를 채용해서 인터넷만 되면 설치도 쉽다. 해상도도 요즘 프린터답게 매우 높았고, 속도도 빨랐다. 여백없는 출력이 가능해서 사진도 뽑을 수 있다. 이점은 캐논프린터가 강하다고 한다.(MPC190도 가능했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도 매우 간편하고 쉽게 출력을 하게 도와주는데, Easy-WebPrint라는 소프트웨어는 예전부터 애용하던 프로그램이다. 웹사이트를 쉽고 편하게 뽑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자동으로 A4크기로 줄여서 뽑아주니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여러장의 사진을 일정한 간격으로 A4크기의 인화지에 뽑아주는 Easy-PhotoPrint도 포토샵의 노가다를 해결해주는 등 유용하다. 이 밖에 많이 있다.
또한 드라이버설치만으로도 프린터의 상황과 도움말등이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알려준다.
하지만 떨어지면 부서질 것 같은 느낌에 소음이 만만치않았다. 예전에 쓰던 MPC190도 시끄러웠는데, 오히려 그게 조용하게 느껴질 정도다. 물론 집이 떠나갈정도의 소음은 아니지만, 바로 옆에서 기잉~기잉~츙~ 대는건 시끄럽다. 또 출력 받침대가 없어서 종이들이 제멋대로 흩어지는 단점이 있다. 원가를 낮추기위해서 그런 것 같지만, 책상 뒷쪽에 놓기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프린터는 한번 고장나면 수리도 힘들고, 수리비와 부품값이 프린터 가격을 훌쩍 뛰어넘는데, 50,000원에 이런 프린터라면 정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Pixma iP 1000 제품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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