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파나소닉 번들이어폰을 뒤로하고 레코드샵에서 이어폰하나 사왔다.
20%세일해서 14,400원 하는데, 내가 또 깎아서 13,000원에 사왔다.

Cresyn AXE599 BL


이어폰솜을 끼고나니 중저음효과에 방음효과까지... 그리고 착용감도 좋다.
전엔 이어폰솜을 끼고 다녔는데, 한번 찢어지고나니 정말 구하기가 힘들다. 레코드샵, 대형마트... 어딜가도 안팔았다. 인터넷으로 구하자니 15쌍에 3,000원. 배송료 4,000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격.
그런데 옥션에서 이걸같은가격에 파는데, 이어폰솜을 30개나 껴서 준다.
크레신 올챙이도 14,500원에 판다. 이어폰솜 30개. 무료배송.

자꾸 이러면 오프라인 가게를 안가게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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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13:22 2004/11/09 13:22
Posted by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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